Posted: 6 months ago
Date: 19.11.12
Reblog Post
Reblogged from: yeoniverse
Uploaded by: yeoniverse
across the YEONIVERSE: 방이 점점 지저분해진 다는 건 내가 좀 바쁘다는 것이고, 신경을 쓸 정신조차 챙기고 싶지 않다는 증거다. 광고나 패션을 듣는...
방이 점점 지저분해진 다는 건 내가 좀 바쁘다는 것이고, 신경을 쓸 정신조차 챙기고 싶지 않다는 증거다. 광고나 패션을 듣는 친구들에 비해 딱히 여유로운 지도 모르겠고 그냥저냥 과제가 나오면 나오는데로 기계마냥 척척 과제를 해 나가고 있다. 그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신나고 마냥 즐겁다. 시간의 굴레가 2012년에 멈추어 버려서 2012년만 10년 20년 반복되었으면 좋겠다. 누군가에게는 지옥같은 2012년이겠지만 나는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내가 23살때, 2012년에는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었다고 말할…
나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