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에 엄마한테 ‘지금까지 해 놓은 것도 없고, 확실히 정해진 길이 없어 졸업 후가 또 그 이후의 내 미래가 두렵다’고 말했다. 엄마는 사람일은 언제 어떻게 잘 풀릴지 모르는 거라며 그냥 쉬지말고 계속가란다. 엄마는 어떻게든 내가 잘 될거라 믿나보다. 괜히 고맙고 힘이 났다. :^)